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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10 세계화드넓은 지구상에는 많은 민족이 저마다 다른 언어를 사용하면서 자기들만의 문화를 가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항해술과항공기술의 발달로 인해 지리적으로는 아무런 제약없이 이웃나라를 하루에도 몇 번씩 왕래하며 교류를 통해서 여러 문화들을 접하고 교역하면서 그렇게 살아가고 있지 않습니까?.자기들만의 언어만을 가지고 이야기하던 시대와 달리 이제 영어라는 전세계 공용어를 가지고 원활한 의사소통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이 처럼 기존의 지리, 경제, 문화,정치,이념등의 틀을 깨 버리고 모두 국가가 공통된 그 무엇을 통해서 하나가 되는 것을 세계화라고 합니다.세계화에 대하여 찬성과 반대 의견이 있는데 제 개인적으로 찬성합니다. 국제화란 개념과 비교해 보자. 국제화는 단순히 개별 국가간의 교류가 늘어나는 현상을 말한다면 세계화는 교류의 양적 확대를 넘어서 국가들의 사회구조와 국가간의 관계가 새로운 차원으로 재편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예를 들어 초국적 금융자본은 1990년대 후반 현재 세계무역거래의 수십베에 달하는 규모의 금융 거래를 주도하고 있습니다.더구나 그것은 전세계적 연락망과 전략적 제휴 관계를 통해 각국의 국민 경제에 커다란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초국적 조직의 역할이 증대되는 것 또한 세계화의 중요 측면입니다.기존의 개별 국가들 안에서 해결할 수 없었던 문제들은 담당하기 위해 결성된 초국적 조직은 그 중요성이 계속 증대되고 있습니다. 국제연합(UN), 국제통화기금(IMF),세계무역기구(WTO)와 같은 정부간 조직이외에 국제사면위원회,그린 피스(Green Peace)등과 같은 비정부 조직의 비중도 커지고 있습니다. 문화의 생산,분배,소비가 국제적인 차원의 연결망속에서 이루어짐으로써 개별 국가들의 문화 및 생활양식이 전세계로 신속하게 퍼지고 있습니다.세계 곳곳에서 만들어진 뉴스,영화,텔리비전 프로그램,대중 음악,컴퓨터 소프트웨어등이 세계 시장에서 누구나 이요할 수 있도록 유통되고 있지 않습니까?이것은 바로 세계화의 좋은 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한국에 유학으로 들어온 저는 세계화가 중국인들 삶의 질과 구조를 어떻게 바꿨는지에 대해 잘 모르지만 한국인들 삶의 질과 구조를 크게 바꿔 놓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금융자본의 세계화가 그 대표적인 사례입니다.초국적 금융자본의 활동은 최근의 외환위기를 낳았던 주요 요인 가운데 하나였으며,그 결과로 등장한 국제통화기금의 경제 정책관리는 한국국민경제에 결정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또한 서구의 음식,의류 문화는 물론 미국 할리우드 영화와 팝 뮤직으로 대표되는 대중문화의 유입은 한국인들의 일상의식과 생활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세계화가 나날이 급속히 되어가고 있는데 모든 국가의 국민들은 적극적으로 받아들이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세계화가 추상적인 개념이긴 하지만 현실에서 언제든지 어디든지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언젠가 지구상 모든 국가들의 국계선이 없어지고 문화,정치,경제 등 여러 측면의 격리도 없어지고 모든 인간들은 화목한 가정에서 가족처럼 친하게 지낼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왠지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아저씨란 호칭어 때문에~~~과제 기반 수업 시간에 교수님께서 한국인의 잘못된 점을 주제도 정하여 논설문을 써 오라고 그러셨는데 한국에 몇년 동안 살았던 저는 잘못된 점을 찾기가 무척 힘들었습니다. 한국은 ”동방예의지국”이라는 칭호에 잘 어울리지만 아저씨란 호칭어를 남용하는 것은 잘못된 점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우선 호칭어의 정의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죠.호칭어는 부를 때 쓰는 어휘를 말합니다. 한국어의 호칭 유형은 다양하여 성명 직함명 호칭어,대명사형 호칭어,친족 호칭어등으로 분류되어 있는데 친족 호칭어에 속하는 아저씨란 호칭어가 남용된 현상은 심합니다. 왜 그럴까요? 국어 사전에 아저씨는 아버지와 같은 항렬의 남자를 일컫는 말인데 어른이 된 아버지의 친형제에 대해서는 아버지와의 관계에 따라 ‘큰 아버지’또는 ‘작은 아버지’라고 합니다.또한 혈연 관계가 없는 남자 어른을 친근하게 부르는 말이라는 정의가 있지만 실제적으로 어감탓인지 부르는 사람들 탓인지 아저씨는 혼인한 중년 남성이란 개념으로 바뀌게 되었습니다.가만히 생각해 보면 그 이유는 아마 사회생활을 주로 하는 나아가 혼인한 중년남성이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지금은 아니지만 아주 오래전부터 남자는 무조건 돈을 벌어야 하고,여자는 무조건 집안 살림을 해야 한다는 악습이 있지 않았습니까?그 시절에 아마 돌아다니는 중년 여성분보다 중년남성분이 더 많았기 때문입니다.지금의 아저씨는 혼인한 중년남성이 된 듯 합니다.그리고 아저씨란 호칭도 병역 제도와 관련이 있는 것입니다.왜냐하면 한국남자로서 의무적으로 군대에 가야 되는데 입대 그 순간부터 “군인 아저씨”란 소리를 듣게 됩니다.사회생활에도 군대에 갔다와야 진정한 남자나 참된 어른이 되듯이 인증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사람들의 의식에 군대에 갔다오면 무조건 아저씨가 되는 거라고 생각해서 젊은 남자를 보며 자연스레 ‘아저씨’란 호칭어가 머리속에 떠오르게 됩니다.하지만 아저씨라고 부르기 전에 혼인한 중년남성이라고 생각하고 부르는 사람은 없겠죠?그러니 딱히 부를만 한 호칭이 없으나 아저씨라고 부르는 듯 합니다. 아저씨가 아닌데 아저씨란 호칭 때문에 살짝 상처를 받는 젊은 20대(겉 늙은 10대라던가)가 많은 듯 합니다.인터넷 설문 조사 결과에 따라 99% 아저씨란 소리를 들어봤다는데 특히 젊거나 어린 여성에게 아저씨란 소리를 들으면 아마도 충격은 2배로 될 것입니다.아저씨 같이 생겨서 아저씨라 불리우는 사람도 존재하겠지만 아저씨 같이 안 생겨서도 아저씨라 불릴 수 밖에 없는 겁니다.20대 여성과 비교해 봅시다.20대 이하들은 20대 여성을 누나나 언니라 부르고,20대 이상들은 20대 여성을 학생이나 아가씨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그럼 반대로 20대 남성을 어떻게 부를 수 있을까요?20대 이하들은 20대 남성을 아저씨라고 부르고,30대 이상들은 물론 아저씨,40대쯤 되면20대 남성을 아저씨라고 부를 때가 많지만 가끔”어이,총각”이라고 부를 경우도 있긴 합니다.아직 20대에 장가도 안 갔으니 오빠라고 불리고 싶은 마음은 있겠지만 솔직히 여자도 모를는 남자보고 절대로 ‘오빠’라고 부르고 싶지 않을 것입니다. 미혼 여성한테 아가씨라고 부르는데 비해 미혼 남성한테는 총각임을 불구하고 왜 아저씨라고 부르나요?그리고 꼬맹이들도 20대 청년보고 오빠,형이라 안 부르고 왜 아저씨라고 부르나요?화자가 생각도 안 하고 무의식으로 아저씨라고 부르는데 그 잘못된 호칭 때문에 청자한테는 상처를 주는 것이 아닙니까?그래서 몇 년전부터 “완곡어”가 생기게 되었습니다.완곡어는 상대방한테 직접 부르지 않고 돌려서 말하여 상대방의 주의나 시선을 끕니다.예를 들어 “저기요” “있잖아요?””잠시만요”등등 있는데 이 들은 일상생활에 쓰이긴 한데 ‘좀 더 보편화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웬만하면 “아저씨”란 호칭어를 함부로 모르는 남성한테 쓰지 맙시다’는 구호를 외치고 싶습니다.딱 호칭어 한 마디로 상대방한테 상처를 줄 수 있기 때문에 심중히 생각해야 됩니다.”아저씨”란 호칭어 대신에 “여기요””죄송한데요”등 완곡어를 씁시다.
August 01 지존의 노래 시러갑작스러운그녀의 행동의 변화
난 너무도 당황 하기만했나 난 그 때 왜 그걸 보고 알아채지를 못했었나 차라리 내가 싫다고 내 친구가 좋아졌다고 내게도 말해줬으면 이러지는 않았을텐데 싫어 가슴이시려 친구도 잃어버린 현실이 싫어
서러운 마음에 사로잡힌 모습에 우린 서로 이해 하고싶었어 너를 보내기 싫어서
너의 뒷모습을 보기 싫어 이런 슬픔이 너무 싫어 싫어 가슴이 너무도 시려 시려 이런 고통 속의 시련 시련에 아파 울잖아 날 버린 니가 너무 싫어 싫어
가슴에 새겨진 너의흔적들을 영원히 기억에서 지우고 싶어 내가 너에게 잘못한게
그리 큰 것은 아닐텐데 뭘 더 바래? 그만바래 나 니가 가지 않길바래 나를 떠나가는 이유 나를 버리려는이유 그 이유만이라도 허! 내게 말해줘 싫어? 내가싫어? 어떤면이 그리도싫어?
날 이렇게 비참하게 할정도로 내가 싫어? 날 버리고 떠나가는 너때문에 내가슴 너무나도 시려
이런슬픔이너무 싫어 싫어 가슴이 너무도 시려 시려
이런고통속의 시련 시련에 아파울잖아 날 버린 니가너무 싫어 싫어 가슴에새겨진 너의흔적들을
영원히 기억에서 지우고싶어 이젠다 너의기억 가져가 모두다 남김없이 가져가
좋았던 기억마저 지우고싶어 이런 슬픔이 너무 싫어 싫어 가슴이 너무도 시려 시려
이런고통속의 시련 시련에 아파울잖아 날버린 니가너무 싫어 싫어 가슴에 새겨진 너의흔적들을 영원히 기억에서 지우고싶어 사랑과 전쟁Narr.하하#!H 나 있잖아, 너 없으면 죽을꺼같애 내 눈은 두개인데 왜 너 하나밖에 안보이는걸까 시끄럽고 너 어제 누구랑있었어? 나 좋다고 매달릴땐 언제고, 매달린 정돈 아니고 누구랑 있었냐고 ! 야! 아니거든요, 나 집에 있었거든요 ,엄마가 밥해줬거든요 ** 두번다시 바람피지마 니가 매달려 만난거잖아 어떻게 날 두고 다른 여자를 만날수있니 내게 더 정말 멋진남자들 가끔은 내게 다가와 흔들릴때도있어 넌 몰라 이젠 제발 정신좀차려** 어제 너 누구랑 있었어 친구에게 전화가왔어 니가 다른여자와 있었다고 솔직히 너 한번 말해봐 나보다 더 매력있니 아니면 이젠 내가 너는 지겨운거니 두번다시 바람피지마 니가 매달려 만난거잖아 어떻게 날 두고 다른 여자를 만날수있니 내게 더 정말 멋진남자들 가끔은 내게 다가와 흔들릴때도있어 넌 몰라 이젠 제발 정신좀차려** Oh my lover, Oh my you baby Oh my lover, Oh my you baby Oh my lover, Oh my you baby Oh my lover, Oh my you baby RAP#!H 거짓말, 오 이런얘기 재미없어 오늘부로 우린 망했어, 화내지마 아주잠깐 우린너무 완소커플 킹왕짱 도끼는 들지마 후덜덜 우리사랑 we belong together 넌 나의 태양 넌 나의 바다 요즘따라 정말 이상해 평소에는 안그랬는데 내게 장미꽃을 선물했던 너 다른여자와 있었던게 그게 너무 미안해서 그래서 내게 더 잘해준걸몰랐어 두번다시 바람피지마 니가 매달려 만난거잖아 어떻게 날 두고 다른 여자를 만날수있니 내게 더 정말 멋진남자들 가끔은 내게 다가와 흔들릴때도있어 넌 몰라 이젠 제발 정신좀차려** 두번다시 보기싫지만 널 차버려도 할말없지만 그래도 아직은 내가 너를 너무 사랑해 거짓말한거 정말 싫지만 이번 한번만 용서해 다시 이런일없게 해줄래 이젠 나만 사랑해줄래 Oh my lover, Oh my you baby Oh my lover, Oh my you baby Oh my lover, Oh my you baby Oh my lover, Oh my you baby July 14 안녕 나의 사랑여름냄새 벌써 이 거리에 날 비웃듯 시간은 흐르네 눈부신 햇살 얼굴을 가리면 빨갛게 손끝은 물들어가 몰래 동그라미 그려놨던 달력 위 숫자 어느덧 내일 제일 맘에 드는 옷 펼쳐놓고서 넌 어떤 표정일까 나 생각해 해맑은 아이 같은 그대의 눈동자 그 미소가 자꾸 밟혀서 눈에 선해 한숨만 웃음만 그대 힘겨운 하루의 끝 이젠 누가 지킬까 누가 위로할까 내 턱끝까지 숨이 차올라 내 머리 위로 바람이 불어온다 온 힘을 다해 나는 달려간다 이게 마지막 선물이 될지도 몰라 눈물이 흘러 아니 내 얼굴 가득히 흐르는 땀방울 늘 그랬듯이 아무렇지 않게 웃으며 안녕 나의 사랑 그대 미안해 (안녕) 하루에도 몇 번씩 나눴던 잘잤어 보고싶다는 인사 그리울 때면 꺼내볼 수 있게 하나하나 내 마음에 담곤해 해맑은 아이 같은 그대의 눈동자 그 미소가 자꾸 밟혀서 눈에 선해 한숨만 웃음만 그대 힘겨운 하루의 끝 이젠 누가 지킬까 누가 위로할까 내 턱끝까지 숨이 차올라 내 머리 위로 바람이 불어온다 온 힘을 다해 나는 달려간다 이게 마지막 선물이 될지도 몰라 어떻게 어떻게 그대없는 내일 아침은 (난 겁이 나요) 수많은 밤들 견딜 수 있을까 (웃으며 안녕) 길 건너 멀리 니가 보인다 지루했나봐 발끝만 바라보네 온 힘을 다해 나는 달려간다 이제 마지막 인사가 될지도 몰라 눈물이 흘러 아니 내 얼굴 가득히 흐르는 땀방울 나 없을 때 아프면 안돼요 바보처럼 자꾸~ 괜찮을거야 잘 지내요 그대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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